룰루레몬 17% 급락, 실적 이겼는데 왜 무너졌나룰루레몬은 9월 4일 2분기 조정 EPS로 시장 예상을 웃돌고도 주가가 17.38% 빠진 100.61달러로 마감했는데, 원인은 실적이 아니라 또 한 번 낮춘 연간 전망이었다. 핵심 시장인 북미 동일점포 매출이 12% 줄고 버팀목이던 중국마저 흐름이 꺾이면서 성장 스토리에 금이 갔다. 보유 중이거나 저가매수를 고민한다면 3분기 북미 매출과 신임 경영진의 대응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다.해외증시2026. 09.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