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UFS는 드론·사이버로 시나리오가 바뀌었다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는 드론 공격과 GPS 교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시나리오에 대폭 반영했다.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실전 경험으로 위협의 형태가 달라졌다는 판단이 배경이다. 야외기동훈련은 통합해 줄이는 대신 조건 기반 전작권 전환 공동평가를 함께 돌린다는 점을 확인해두면 된다.국방안보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