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병 10명이 미군 기갑여단 잡은 훈련, 어디까지 믿나독일 컴바인드 리졸브 훈련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운용병 10명가량이 반나절 만에 미군 제3기갑여단전투단의 장갑차 17대를 격파 판정으로 몰아넣었다. 정찰·폭탄·자폭 드론이 연계돼 전자전 장비를 갖춘 미군마저 이동 중에는 방어가 어려웠다는 점이 드러났다. 다만 실제 파괴가 아닌 훈련 판정이고 우크라 병력이 실전 경험에서 앞섰던 만큼, 결과는 전차 무용론보다 이동 중 대드론 방어의 공백으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국제 안보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