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아람코 타격 주장, 유가 급등 없는 이유후티는 8월 13일 사우디 지잔의 아람코 정유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지만 사우디와 아람코는 피해를 확인하지 않았다. 지잔은 하루 4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이어서 원유 생산이 통째로 끊긴 2019년 아브카이크 공격과 성격이 달라 유가 반응도 제한적이다. 사우디의 공식 발표와 재가동 일정, 원유와 완제품 차질의 구분이 유가 방향을 확인할 포인트다.국제·경제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