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3번 다 빈손…네팔 수색이 육로로 간 이유8월 26일 네팔 라수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사고 현장은 육로 접근이 어려워 헬기가 필요하지만 기상 악화와 2차 홍수 우려로 네팔 당국이 외국인 헬기 운항을 통제하면서, 세 차례 헬기 수색이 모두 성과 없이 끝나고 육로 수색이 본격화됐다. 육로조의 현장 도달 여부와 드론·긴급구호대 투입, 기상 회복이 앞으로 상황을 가를 확인 지점이다.국제뉴스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