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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발전소 첫 시신, 실종 한국인 생사는 아직

네팔 어퍼트리슐리-1 발전소 터널에서 8월 31일 첫 시신 1구가 수습됐지만 국적과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실종 한국인 9명의 생사와는 아직 직결되지 않으며, 구조당국은 하류 터널에 약 100명이 살아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은 현지 속보보다 외교부 발표와 영사콜센터의 공식 확인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혼란을 줄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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