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80명 방일, 체육상도 8년 만에 온다북한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선수 100여 명을 포함한 180여 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스포츠 대회 방일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일본에 들어왔다. 현직 각료인 김일국 체육상까지 8년 만에 방일하면서 경색됐던 북일 스포츠 교류가 재개되는 신호로 읽힌다. 21일 여자축구 남북전과 김 체육상의 실제 행보, 일본 정부의 대응을 지켜보면 이번 방일이 관계 개선 신호인지 가늠할 수 있다.국제뉴스2026. 0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