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관 6년째 교착, 시진핑·푸틴 이번엔 합의할까시진핑과 푸틴이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SCO 정상회의에서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을 다시 논의한다. 연 500억㎥ 규모의 이 사업은 6년째 노선엔 합의하고도 공급 가격에서 막혀 최종 계약이 미뤄져 왔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커진 중국의 협상력과 몽골 경유 문제가 이번 합의 여부를 가를 변수다.국제경제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