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첫 국빈방문, 프랑스서 무엇을 챙기나이재명 대통령이 9월 6일 취임 후 첫 국빈방문으로 3박 5일 프랑스를 찾아 마크롱 대통령과 처음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을 공동주재한다. K콘텐츠 위상을 배경으로 한국이 서밋 공동의장을 맡았고, 정상회담에서는 AI와 원전 등 첨단산업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 대응이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 협력 성과와 파병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정상회담 뒤 나올 공동성명과 후속 발표를 지켜봐야 한다.외교2026. 09.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