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발전소, 삼성·현대·DL 참여 아직 미확정인 이유한미 3,500억 달러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의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가 낙점되면서, 설계·조달·시공(EPC)에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가 참여할 후보로 거론된다. 다만 이는 실적을 갖춘 국내 건설사가 몇 곳뿐이라 이름이 오르내리는 단계일 뿐, 시공사 선정과 최종 투자 승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를 지켜본다면 누가 EPC를 따내는지와 미국 측 최종 승인 절차라는 두 변수를 함께 확인하는 게 좋다.산업·경제2026. 09.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