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민간인 피해 4년 만에 최악, 왜유엔 인권감시단은 7월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437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는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많은 월간 사망자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자국 에너지시설 공격에 키이우 등 후방 도시 공습으로 응수하면서 피해가 전선 밖으로 번졌다. 5월 사흘 휴전 뒤에도 협상은 답보 상태여서, 장거리 공습과 양측의 에너지시설 상호 타격이 줄어드는지가 종전 가늠자다.국제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