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리 회부, 유가에 곧장 오나IAEA 이사회가 9월 9일 이란을 20년 만에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는 결의를 찬성 23표로 채택했다. 러시아·중국이 상임이사국 거부권을 쥐고 있어 새 제재로 이어지긴 어렵고, 대이란 제재는 이미 지난해 9월 스냅백으로 복원된 상태다. 유가·환율에 영향을 줄 실제 변수는 회부 자체가 아니라 이란의 사찰 재개 여부와 추가 군사충돌 가능성이다.국제정세2026. 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