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한국 발전현장 직원 9명 연락 두절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상부 트리슐리-1 수력발전 건설현장의 한국 관계자 9명이 8월 26일부터 연락이 끊겼다. 남동발전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6명으로, 현장 전력과 통신이 끊겨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과 두 기업 대응팀이 현지에 급파돼 수색 중이며 안부는 외교부와 각 사 비상대책본부로 확인할 수 있다.
1개의 글
네팔 빙하호 범람 홍수로 상부 트리슐리-1 수력발전 건설현장의 한국 관계자 9명이 8월 26일부터 연락이 끊겼다. 남동발전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6명으로, 현장 전력과 통신이 끊겨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과 두 기업 대응팀이 현지에 급파돼 수색 중이며 안부는 외교부와 각 사 비상대책본부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