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또 발사체, 대통령실 긴급회의 소집북한이 8월 12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700km 이상 비행했고, 이는 6일 전 발사에 이은 엿새 만의 재발사다.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한·미·일은 발사 초기부터 정보를 공유하며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8월 17~27일)을 앞두고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