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지키는 편의점, 중국은 어디까지중국 로봇기업 갈봇이 홍콩에 사람 없이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가 운영하는 편의점 세 곳을 열었다. 개장 첫날 폭우와 인터넷 장애로 차질을 빚었지만, 같은 회사의 로봇은 이미 CATL 배터리 공장에서 24시간 무인 가동 중일 만큼 상업화가 진전됐다. 관건은 로봇 단가 하락 속도와 실환경 안정성이며, 국내 유통·로봇 업계도 이 지점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산업·기술2026. 09.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