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주 하루 만에 급락, 실적 아닌 심리가 흔들었다8월 11일 대한광통신·RFHIC·빛과전자 등 국내 광통신주가 전날 강세를 하루 만에 반납하며 일제히 급락했다. 실적이 아니라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가 실제 시행될지에 대한 회의론과 엔비디아 순환금융 논란이 겹친 심리적 조정이다. 투자자는 FCC 규제의 확정 여부, 엔비디아 딜 구조, 국내 업체의 실제 반사이익 세 가지를 나눠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