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키옥시아 최대주주, 그 실체는SK하이닉스가 투자한 특수목적회사가 도시바의 지분 축소로 일본 낸드기업 키옥시아의 최대주주가 됐지만, 이 지분에는 아직 의결권이 없다. 실질 지배력은 보유한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꿔야 생기는데, 경쟁당국 승인과 2028년까지 15% 상한 약정이 걸림돌이다. 회사가 전환에 신중한 상황에서, 실제 전환 여부와 일본 내 반발이 한일 낸드 경쟁의 향방을 가른다.증시·산업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