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투자보장협정 7년 만에 타결, 한국기업엔 무슨 의미이재명 대통령과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9월 24일 정상회담에서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하고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대화채널을 새로 열었다. FTA가 없는 상태에서 멕시코가 비협정국 관세를 올린 터라, 개정 협정은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투자 안전판을 보강하는 조치다. 다만 협정은 서명과 국회 비준 절차가 남았고 FTA는 아직 연구 단계여서, 실제 발효 시점과 통상 협상의 진전을 지켜봐야 한다.국제경제2026. 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