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참배에 국방부가 초치, 봄과 달라진 점8월 15일 다카이치 총리가 야스쿠니에 공물을 봉납하고 현직 각료 4명이 참배하자, 정부는 '개탄' 논평과 함께 주한일본방위주재관을 국방부로 초치했다. 실망과 유감 성명에 그쳤던 4월 춘계 예대제 때와 비교하면 대응 수위가 한 단계 올라간 것이다. 다만 초치 대상이 대사가 아닌 방위주재관이라는 점에서, 항의와 관계 관리 사이의 균형도 함께 읽힌다.국제뉴스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