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민간 사망 최다, 공습이 도심으로 옮겨온 이유유엔 인권감시단은 2025년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2,514명이 숨져 침공 첫해인 2022년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6월부터 러시아의 장거리 미사일·드론 공격이 급증하면서 피해가 전선을 넘어 후방 도심으로 번진 것이 주된 원인이다. 협상이 열려 있는 국면에서 도심 공습과 정전 시간이 줄어드는지가 휴전 논의의 진정성을 가늠하는 신호가 된다.국제뉴스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