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7000명 고립, 여행 전 확인 순서8월 14일 새벽 지바현 폭우로 나리타공항과 도쿄를 잇는 철도·버스가 한꺼번에 끊기며 약 7000명이 청사에 고립됐다. 활주로가 아니라 공항 접근 교통이 먼저 마비된 사례로, 항공편이 정상이어도 공항까지 가지 못하면 발이 묶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 여행을 앞뒀다면 출발 전 기상 특별경보와 공항 운항정보, 철도 운행정보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대비의 핵심이다.해외뉴스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