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레스 7.7 강진, 여진 230차례가 남긴 위험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에서 8월 15일 규모 7.7 강진이 나 사망 47명, 여진 230여 차례가 이어졌다. 진원이 깊이 10km로 얕아 흔들림과 여진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쓰나미 경보 해제 뒤에도 붕괴·산사태 위험이 남았다. 여진이 며칠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예보와 실종자 수색 진행 상황을 함께 지켜볼 대목이다.국제뉴스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