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홍역 왜 최악인가, 한국은 안전할까미국의 올해 홍역 확진자는 10월 초까지 3,900명에 육박해 1991년 이후 35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고, 2000년 퇴치 선언 이후 가장 심각한 유행이다. 확진자의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여서, 이 숫자는 바이러스의 변화보다 접종률이 떨어진 지역의 면역 공백을 가리킨다. 한국은 2회 접종률이 높아 미국식 지역 유행 가능성은 낮지만 해외유입이 꾸준한 만큼, 여행 전 접종력 확인과 과장 정보를 거르는 기준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국제 뉴스2026. 10.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