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대형 원전과 뭐가 다르길래 게이츠가 왔나테라파워 창업자 빌 게이츠가 8월 13일 입국해 14일 한성숙 국무총리 면담과 재계 회동으로 SMR 협력을 논의했다. SMR은 공장에서 모듈로 제작하는 소형 원전으로, 게이츠 방한의 초점은 이 설비를 만들 한국 제조 파트너를 넓히는 데 있다. SK와 HD현대, 두산이 투자·제작·건설로 역할을 나눠 맡고 있어, SMR 뉴스는 누가 설계하고 누가 만드는지를 구분해 보면 이해가 쉽다.에너지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