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룰라 당선, 선거무효 요청 통할까10월 25일 브라질 결선투표에서 룰라가 유효표 51.79%를 얻어 당선됐고, 상급선거법원(TSE)이 당선자로 선언했다. 2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선거 무효를 요청하겠다고 했지만 근거는 부정 개표가 아니라 투표시간 2시간 연장 문제다. 약 443만 표 격차와 TSE의 인증을 고려하면 무효 요청이 통하기는 어렵고, 2027년 1월 5일 취임까지의 정치 일정을 지켜봐야 한다.국제2026.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