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민간인 사망 최다, 국제사회 대응은 제자리지난 7월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망자가 437명으로 2022년 5월 이후 가장 많았다. 피해는 개전 이래 최악인데 국제사회 대응은 제재 연장과 자금 지원 등 기존 틀의 반복에 그쳐 확전을 멈출 새 수단이 보이지 않는다.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의 입장 변화는 북·러 군사협력 수위와 유엔 안보리 교착 해소 여부에 달려 있어 이 지표들을 지켜볼 만하다.국제뉴스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