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세 인하, 한국 수출기업이 점검할 것미국과 중국이 각각 300억달러, 총 600억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의 상호 추가관세를 대부분 없애기로 하고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했다. 한국은 이 합의의 당사자가 아니어서 영향은 대부분 대중 중간재 수출과 미국 시장 경쟁이라는 간접 경로로 나타난다. 대두가 빠지고 휴전 시한이 짧다는 점에서 근본 갈등은 남아 있어, 업종별로 어느 경로의 영향을 받는지 나눠 살펴야 한다.국제경제2026. 0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