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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도쿄와 수도권에 태풍 잔여 영향과 가을장마전선이 겹친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이즈제도에 최고 등급 레벨5 특별경보가 내려지고 대피지시가 여러 현으로 확대됐다. 수도권 철도가 최대 30% 감축되고 하네다 국내선 일부가 결항해, 이동은 실시간 운행 정보 확인이 필수다. 경계레벨4에서 대피를 결정하고, NHK·기상청 위험도 분포와 방재 앱으로 10일 무렵까지 이어질 추가 강우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8월 23일 하루 동안 일본에서 이바라키 규모 5.9, 홋카이도 규모 6.0 지진이 잇따랐고 쓰나미와 한국 영향은 없었다. 규모가 더 큰 홋카이도 지진보다 규모가 작은 이바라키 지진이 도쿄에 진도 5약을 일으켜 생활 체감은 더 컸는데, 이는 규모와 진도가 다른 지표이기 때문이다. 교민은 규모 숫자보다 내가 있는 지역의 진도와 긴급지진속보·재난 앱 수신 설정을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실질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