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또 못박은 이재명, 연임 의혹에 세 번째 쐐기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 중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임기를 2030년 이후로 넘기는 일은 없다고 다시 못박았다. 이는 9월 들어 기자회견에서 이미 한 차례 밝힌 입장을 순방지에서 재확인한 것으로, 연임·개헌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독자는 실제 임기 종료일과 개헌 논의의 향방을 함께 보면 이 발언의 무게를 판단할 수 있다.정치2026. 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