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148억 금괴, 결국 누구 몫이 될까벨기에 덴데르몬데의 옛 양조장 건물 지하에서 하수관 공사를 하던 18세 아르바이트생이 약 900만 유로(148억원)어치 금괴와 금화를 발견했다. 벨기에 법에 따르면 정당한 소유자가 5년 안에 나타나지 않으면 발견자와 건물주가 이 보물을 나눠 갖게 된다. 같은 일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면 공고 1년 뒤 발견자와 토지 소유자가 절반씩 갖되, 문화재로 판정되면 국가에 귀속된다.생활정보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