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

1개의 글

미 고용 깜짝 호조, 원화까지 흔든 경로

10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16만5000명 늘며 예상치의 세 배 가까이 나왔고 실업률도 4.1%로 떨어졌다. 물가가 목표를 웃도는 가운데 고용까지 강해지자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74.8%로 오르며 국채금리와 달러가 함께 뛰었다. 원·달러 환율이 1360원 선까지 오른 지금, 12월 회의 전까지 물가와 고용, 연준 발언을 나눠 확인하면 환율과 증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증시·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