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홍역 비상사태, 출국 전 챙길 것
뉴욕주지사가 10월 5일 주 전역에 홍역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는데, 이동 제한이 아니라 접종 인력을 넓혀 백신을 빠르게 공급하려는 조치다. 미국 전체 확진자는 10월 1일 기준 약 3,900명으로 1991년 이후 최악이라, 미국행을 앞뒀다면 대비가 필요하다. 출국 전 MMR 2회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귀국 후 발열·발진이 나타나면 병원에 바로 가지 말고 1339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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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지사가 10월 5일 주 전역에 홍역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는데, 이동 제한이 아니라 접종 인력을 넓혀 백신을 빠르게 공급하려는 조치다. 미국 전체 확진자는 10월 1일 기준 약 3,900명으로 1991년 이후 최악이라, 미국행을 앞뒀다면 대비가 필요하다. 출국 전 MMR 2회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귀국 후 발열·발진이 나타나면 병원에 바로 가지 말고 1339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