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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망 하향, 강등은 아직 아니다

피치는 10월 30일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면서 전망만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는데, 이는 강등이 아니라 강등이 올 수 있다는 경고다. 배경에는 2028년 124%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부채비율과 정치 교착으로 적자 감축이 미뤄질 거라는 우려가 있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직접 충격보다 유럽 국채 금리와 유로화를 거친 간접 경로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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