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위협 비상착륙, 지연 보상은 받을 수 있을까11월 3일 유럽 상공 7개 항공편에 폭파 위협이 접수돼 회항·비상착륙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런 보안 위협은 EU 규정상 '특별한 상황'으로 분류돼 금전보상은 면제될 수 있지만, 식사·숙박·대체편 같은 보살핌 제공 의무는 그대로 남는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보상은 항공사 확인서와 영수증을 챙겼는지, 여행자보험의 지연 기준 시간을 넘겼는지에 달려 있다.여행정보2026. 11.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