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의 붕괴 경고, 흔들리기 전 점검할 것
마이클 버리는 2026년 10월 "시장이 애도의 첫 단계인 부정에 있고 과거엔 6~9개월 지속됐다"며 다시 붕괴를 경고했지만, 구체적 시점이나 하락 폭은 제시하지 않았다. 2008년을 맞힌 이력은 사실이나 이후 반복된 경고는 대부분 빗나갔고, 펀드 청산으로 현재 포지션조차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개인 투자자라면 경고를 매도 신호가 아니라 밸류에이션과 집중도, 현금 비중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는 편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