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개, 열도 남쪽 스친다…아시안게임 변수는 야외 종목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진하며 10월 1일 전후 아이치현에 가장 가까워질 전망이다. 직접 상륙 가능성은 낮지만 비와 강풍이 아시안게임 막판 야외 종목 일정에 변수가 된다. 세일링·비치발리볼처럼 풍속과 파고에 민감한 종목은 기상청과 일본기상청의 당일 예보를 확인해야 한다.국제뉴스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