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이 노리는 것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6차 국제 원자력 장관회의가 열리며, 한국이 이 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AEA와 OECD 원자력기구가 함께 주최하는 이 자리는 SMR과 해상 원자력, AI 활용 같은 한국이 앞세워온 의제를 국제 테이블에 올리는 무대다. 구속력 있는 선언문 채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결과문서가 나온다면 차세대 기술과 안전 규범이 어떻게 담기는지를 보면 성과를 가늠할 수 있다.국제·외교2026.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