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서 지뢰 의심물 봤다면, 만지지 말고 1338지난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북한 지뢰가 터져 군 간부 3명이 다쳤고, 29일에는 같은 지역에서 지뢰 1발이 더 발견됐다. 사고는 DMZ 안에서 났지만 민간인에게 실제 위험한 것은 폭우에 떠내려온 유실지뢰와 아직 제거되지 않은 미확인지뢰지대다. 접경지역 성묘·나들이를 앞뒀다면 지정된 길만 이용하고, 의심스러운 물체는 절대 만지지 말고 안전거리를 둔 뒤 군부대(1338)나 경찰(112)에 신고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