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홍역 급증, 출국 전 MMR부터 확인하라미국 홍역 확진자가 10월 1일 기준 약 3900명으로 1991년 이후 최악 수준에 이르렀고 뉴욕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번진 것으로, 집단면역에는 95% 이상 접종이 필요한데 일부 지역이 이를 밑돈다. 미국행을 앞둔 사람은 출국 4~6주 전 MMR 2회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귀국 후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여행력부터 알려야 한다.건강2026.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