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전 무인기 손실 보고서 읽는 법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는 이란전에서 미군 항공기 손실 상당수가 무인기였다고 집계했는데, 5월 원본의 42대 중 25대, 10월 갱신본의 81대 중 리퍼만 약 45대였다. 이 수치는 기밀 평가가 아니라 공개 자료를 모은 의회용 집계라, 손실을 곧 격추나 전량 파괴로 읽으면 사실과 어긋난다. 드론 비중이 큰 이유와 집계의 한계를 함께 봐야 한국 안보 논의에 무리 없이 연결할 수 있다.국제2026.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