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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교민 85명에 '대피 권고', 무엇이 달라지나

외교부가 10월 20일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가량을 철수시키고 현지 교민 85명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여행금지 국가여서 새 방문은 원칙적으로 막혀 있고, 체류 교민에게는 폴란드 등 인접국으로의 이동과 출국이 핵심 선택지가 됐다. 영사 인력은 남는 만큼, 해외안전여행 누리집과 24시간 영사안전콜센터로 공지와 대피 지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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