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기후 이주, 한국엔 공급망으로 온다IOM의 에이미 포프 사무총장이 10월 16일 뉴델리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라면 2050년까지 남아시아 4,050만 명이 삶터를 옮겨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수치는 세계은행 전망에 기반한 역내 내부 이주로, 한국으로의 이주 유입이 아니라 식량·노동·공급망의 교란을 뜻한다. 인도 생산거점과 의류 공급망, 개발협력처럼 한국이 남아시아와 맞닿은 지점이 실제 체감 경로다.국제이슈2026.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