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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감축, 중동 체류 한국인 점검 포인트

미국이 요르단·레바논·카타르·UAE 주재 대사관 인력을 줄이고 사우디 대사관엔 출국 명령을 내리며 이란발 긴장이 커졌다. 이는 공습 임박 신호라기보다 위험 평가가 올라간 신호여서, 한국인은 미국이 아닌 한국 외교부의 지역별 여행경보를 기준 삼아야 한다. 출국 전 동행 등록과 영사콜센터 저장, 체류 중 경보 재확인 등 비상 대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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